2026/02 5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방법

[진로를 정할 때 생각해야 할 가이드]1. 내가 원하는 게 있다면 운명을 탓하지 말고 찾아나서라천명을 아는 사람은 돌담 아래에 서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가만히 있으면서 내 운명을 탓할 게 아니다. 일단 해봐야 아는 것이다.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고 결과를 보고, 성공하면 내 갈 길을 가는 것이고 실패하면 인정하는 것이다. 내가 재능이 없었구나, 재능이 있더라도 난 여기까지구나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2. 자신이 진정 하고싶은 일을 써 봐라"우연히 이웃이 된 사람들의 피상적인 취미나 욕망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난 충동으로부터 비롯된 생활 방식을 확립하는 것, 이것이 행복의 필수조건이다.""굶어 죽지 않고 감옥에 가지 않을 정도로만 여론을 존중하면 ..

독서 2026.02.05

뇌과학을 바탕으로 한 공부 - 교육

이해는 내가 반복한 행동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내가 이해한 정도는 설명할 수 있는 정도이다. [이해에 대한 조급함 버리기] 이해 = 사용의 반복을 통해 그 분야를 설명할 수 있는 정도 무언가를 배울려고 시작할 때 이해부터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지고 불안에 의해 지쳐버린다. 스트레스는 학습에 비효율적이다. 이해하려고 애쓸수록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고, 그 일을 하기 싫어진다. 하지만 이해는 그렇게 얻는 것이 아니다. 이해는 사용에서 온다. 이해하는 속도는 개인이 조절할 수 없다. 이해는 원래 어려운 것이다. 그러니 이해는 보류하고 일단 직접 사용해보면 우리의 근육이 먼저 알아차려 버린다. 이해가 돼서 익숙해지는 것이 아닌, 익숙해졌기 때문에 이해가 되는 것이다..

독서 2026.02.04

내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 성숙한 방어기제 (2)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지’ 해서 도덕적인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자기 욕구와 공격성을 경험하고, 그것을 견뎌준 타인을 만났을 때 비로소 도덕적인 사람이 된다. - 도널드 위니캇 [도널드 위니캇의 도덕성 이론] 공격성 = 내면의 욕구가 좌절될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응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선악이 없다. 단지 자신의 손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시험해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욕구가 좌절되면 나오는 반응이 공격성이다. 아이에게 공격성이 보인다고 똑같이 화낸다면 아이는 순종적으로 클 수 있지만, 창의성과 주체성은 자라나지 않게 된다. 도덕성 = 자신의 공격성을 버틴 타인에 대한 죄책감 하지만 아이의 공격성을 품어주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나는 걸 기다려주며 나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을 ..

독서 2026.02.01

나의 부족한 점을 수용해야 한다 - 성숙한 방어기제 (1)

나를 온전히 이해하지 않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자격이 없다. [칼 융이 말하는 그림자란 억압의 대상] 사람은 결점이 없는 사람이 될 수 없다. 타인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내 생각을 숨기고 연기하는 것은 사람과의 깊은 이해를 방해한다. 인정을 받기 위해 연기를 하는 것은 우리의 뇌를 과도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지치게 되며, 이 억눌린 감정은 보삼 심리로 인해 상대에게 잘못을 돌리는 투사로 이어진다. 따라서 타인에게 완벽한 사람이 되기보다, 내 생각을 정직하게 말하고 아쉬움을 정중히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이것이 나를 보호하고 동시에 상대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건강한 방법이다. 인간관계의 핵심인 이해는 능동적인 경청을 통해 실현된다. 경청은 단순히 상대의 말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무지성 수용..

독서 2026.02.01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위한 최고의 전략

사랑은 외로움을 해소해주는 도구가 아닌, 부족함을 품어주는 주체적인 마음이다.사랑은 빠지는 것(Falling)이 아니라 머무는 것(Standing), 즉 의지의 문제다. - 에리히 프롬낭만적 환상을 버리고, 서로의 불완전함을 견디는 인내를 배우는 것이 진짜 사랑이다. - 알랭 드 보통 [연애가 어려운 이유]낭만주의가 만든 환상 연애가 나의 내면에서 나오는 외로운 감정을 해소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상대에게 투사하게 되는 것이다. 상대는 나를 완성해 줄 존재가 아니다. 외로움이란 감정은 타인을 통해 잠시 잊게 해줄 순 있어도 제거되지는 않는다. 근본적으로 외로움을 해소하고 내 감정을 채워주기를 바라기만 하면서 연애를 한다면 그 감정은 일시적으로 채워질 수는 있어도 절대 영원하지 않다. 감정의 외면 애도되지 않..

독서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