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의 자신이야말로 우리가 타인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 제임스 홀리스 사랑은 나의 부족함을 채워줄 누군가를 찾는 여정이 아니다. 최선의 자신은 감정적으로 완벽한 상태가 아니다. 자신의 결핍과 상처를 스스로 책임지고, 타인에게 짐이 되지 않는 이타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상태이다. [내가 가진 공허함을 상대방이 채워주고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환상 때문에 상처를 받는다] 내가 나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 결핍만큼 상대를 괴롭히게 된다. 상대가 나를 이해하고 치유해주지 못할 때 우리는 상대를 괴롭히게 된다. 하지만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존재는 나밖에 없다. 내가 나를 진정 이해해줄 때 상대의 이해는 필요없게 된다. 각자가 독립된 존재임을 인지할 때 진자 연결이 가능하다.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