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닌 자신이 주체성을 가지고 하는 공부는 행복을 가지고 온다.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은 문제를 생각하는 것만이 존재한다.
공부할 때 목표를 잘하기로 정한다면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할 수 없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보다 한 가지 문제에 대해서만 생각을 끊지 않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구체적인 목표 설정]
해결하고 싶은 단 하나의 문제를 선택하여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계속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문제를 푸는 것이 목표가 되어, 외부의 보상으로 인해 문제를 푸는 것을 방지한다.
[시간을 늘리기]
근육 훈련을 하는 것과 같이 자신의 역량에 따라 몰입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20분을 목표로 하여 2시간, 하루, 일주일, 한 달, 평생을 하나에 몰입하도록 훈련해야 한다.
[Slow thinking]
조급해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불러일으킨다. 이해되지 않아도 생각만 하는 마음이 창의적인 해결을 부를 수 있다.
해결 속도가 느린 것은 정상이 아니라 필수이다. 조급함을 가지지 말고, 그저 생각하는 것이 최선임을 인지해야 한다. 속도는 줄 수 있지만 방향은 그대로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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